필립스전자(대표 신박제)는 후원팀인 PSV 아인트호벤의 거스 히딩크 감독을 남산 사옥으로 초대해 피스컵 2연패와 선전을 기원하고 최신 전기면도기를 증정했다고 15일 밝혔다.
히딩크 감독은 증정받은 전기면도기로 즉석에서 면도하며 “한국은 언제나 상쾌함을 선사하는 제 2의 고향”이라며 감사를 표했다고 필립스전자 측은 밝혔다.
이날 행사는 필립스전자 전 직원을 비롯해 PSV 아인트호벤 서포터즈, 일반 시민이 함께했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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