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증권 및 코스닥 시장에 상장되지 않거나 퇴출된 종목을 모아 거래하던 제3시장이 새롭게 개편돼 ‘프리보드(FreeBoard)’라는 새 이름으로 13일 서울 여의도 한국증권거래협회에서 공식 출범했다. 왼쪽부터 조현정 벤처기업협회장, 김성진 중소기업청장, 황건호 한국증권거래협회장, 박병원 재정경제부 차관, 이영탁 증권선물거래소 이사장, 문재우 증권선물위원회 상임위원, 전홍렬 금감원 부원장.
윤성혁기자@전자신문, shyoon@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4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