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증권 및 코스닥 시장에 상장되지 않거나 퇴출된 종목을 모아 거래하던 제3시장이 새롭게 개편돼 ‘프리보드(FreeBoard)’라는 새 이름으로 13일 서울 여의도 한국증권거래협회에서 공식 출범했다. 왼쪽부터 조현정 벤처기업협회장, 김성진 중소기업청장, 황건호 한국증권거래협회장, 박병원 재정경제부 차관, 이영탁 증권선물거래소 이사장, 문재우 증권선물위원회 상임위원, 전홍렬 금감원 부원장.
윤성혁기자@전자신문, shyoon@
많이 본 뉴스
-
1
메모리 '슈퍼 을' 반격…공급계약 관행 바꿨다
-
2
구글, 고정밀지도 반출 보완 서류 제출…업계 “자체 서버 설치 중요”
-
3
'무풍 10주년' 삼성전자, 2026년형 에어컨 신제품 출시…“AI 고도화”
-
4
K조선, 1월 글로벌 수주율 22%…中 67%와 격차 커
-
5
3463억 공공 재해복구 시장 열린다… 정부, 13개 핵심 시스템 '실시간 복제'
-
6
비트코인, 장중 6만달러까지 밀려…ETF 유출·기술주 급락 겹친 충격
-
7
李 대통령 지지율 58% 둔화…정청래 38%·장동혁 27%[한국갤럽]
-
8
[ET특징주] 스피어, '스페이스X 상장' 기대감 타고 주가 上
-
9
앤트로픽 “클로드는 끝까지 광고 없다”…오픈AI와 정면 대치
-
10
속보코스피 급락에 매도 사이드카 발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