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는 13일 모바일 마케팅 전문회사인 KTF엠하우스(대표 정만호)와 공동으로 기업 모바일 광고 채널인 ‘보물찾기’를 선보였다. ‘보물찾기’는 가입자가 무선인터넷에서 기업광고를 보는 순간 각종 경품·쿠폰·포인트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로, 이를 통해 기업은 언제 어디서나 이벤트·광고를 할 수 있는 신개념 홍보채널이다. 배너·동영상광고·퀴즈 등 여러 홍보수단을 활용할 수 있으며 연령·거주지역·취미 등 고객의 성향을 자세히 분석해 기존 광고매체와 차별된 광고운영을 할 수 있다.
KTF는 9월까지 참여를 희망하는 광고주를 대상으로 무료광고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용하려면 KTF 무선인터넷 매직엔에 접속해 배경 화면상의 ‘보물찾기’ 메뉴에 바로 접속하거나 ‘**111+매직엔버튼’을 눌러 접속하면 된다. 일부 서비스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김용석기자@전자신문, yskim@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LG전자, 5G특화망 사업 미국 뚫었다...차세대 통신사업 기지개
-
2
연매출 '3조' 바라보는 넷마블, 2026년 신작 8종 출격
-
3
중고 아이폰-갤럭시 시세 격차 3.7배…삼성 '가치 방어' 전략 시급
-
4
[뉴스줌인]LG전자, DX바람 타고 통신시장 공략 확대…새 먹거리 발굴 속도
-
5
“엉따 켜고 창문 닫아줘”…SKT 에이닷 오토, 'AI카' 시대 열었다
-
6
이통 3사 임직원수 3만명 아래로…2년 연속 10% 감소
-
7
SKT 작년 영업익 1조732억…전년比 41% 하락
-
8
삼성 갤럭시, 유럽서 수리 횟수 제한 폐지…기간도 5년으로 확대
-
9
[사설] 통신3사 인력급감, 예삿일 아니다
-
10
법원, 음악사용료 '포괄적 징수' 관행 제동…음저협 손해배상 청구 기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