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체신청은 12일 충북 청주시 복대 1동에서 서청주 우체국 개소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행사에는 황중연 우정사업본부장, 이계순 충청체신청장, 오제세 국회의원, 유기영 청주시의회의장 등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문을 연 서청주 우체국은 대지 2670평, 연건평 3025평에 지하 1층·지상 5층의 초고속 정보통신 인증 건물로 지어졌으며, 우체국 예금·보험 업무를 위한 각종 업무시설과 인터넷 플라자 등 편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대전=신선미기자@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6
[ET단상] 비트코인 하락, 디지털금융의 미래를 묻다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사설] '반도체 소부장 주권' 더 높여가야
-
9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
10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6〉퍼스트 무버로의 전환을 위한 국가적 인프라 과제와 규제 혁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