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체신청은 12일 충북 청주시 복대 1동에서 서청주 우체국 개소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행사에는 황중연 우정사업본부장, 이계순 충청체신청장, 오제세 국회의원, 유기영 청주시의회의장 등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문을 연 서청주 우체국은 대지 2670평, 연건평 3025평에 지하 1층·지상 5층의 초고속 정보통신 인증 건물로 지어졌으며, 우체국 예금·보험 업무를 위한 각종 업무시설과 인터넷 플라자 등 편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대전=신선미기자@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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