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구미클러스터 입주기업들이 일본 타마(TAMA) 지역 중소기업과 기술교류 행사를 갖는다.
한국산업단지공단(이사장 김칠두)은 구미국가산업단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일본 타마 지역 중소기업과의 무역, 기술제휴, 공동 위탁생산 등 사업 교류를 위한 상담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행사를 통해 구미국가산업단지 입주기업들은 일본 타마클러스터지역 입주기업을 중심으로 구성된 방문단과 전자정보, 정밀기계 분야를 중심으로 사업 제휴 및 기술 교류를 위한 개별상담 활동을 벌일 계획이다.
일본 타마(Technology Advanced Metropolitan Area)클러스터는 도쿄 지역을 중심으로 한 전자부품산업단지로 일본 내 대표적인 산·학·연·관 협동클러스터다.
주상돈기자@전자신문, sdj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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