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플들을 위한 유무선 통신서비스가 나왔다.
KTF(대표 조영주)는 커플전용 유무선 통신서비스인 ‘커플파이(http://www.couplepie.com)’를 12일 새롭게 내놓았다. 이 서비스는 △커플간의 문자메시지를 1000건까지 저장해주고 원하는 메시지는 이미지 파일로 변환해주는 러브레터매니저 △커플간 일정기간 통화량, 통화건수 등 이동통신 사용결과를 지수화해주는 달콤지수 서비스 △커플간의 사진이나 노래를 저장한 뒤 일정기간 뒤 열어볼 수 있는 파이캡슐 서비스 △연인간의 미니홈피인 플로그 서비스 등으로 구성됐다. KTF는 커플파이 서비스 시작을 기념해 7월중 커플파이 페스티발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연다. 이벤트에 응모하면 20쌍에게는 클럽메드 푸켓리조트 여행권을, 응모하는 모든 커플에게는 베니건스 세트메뉴권을 각각 증정한다. KTF는 이밖에도 커플 고객에 특화된 무제한커플요금제, 뉴커플요금제 등을 내놓고 있다.
김용석기자@전자신문, yskim@
사진: 커플 통신천국이 열렸다. KTF는 커플전용 유무선통신 서비스를 내놓고 이벤트를 벌여 20쌍에게 푸켓 리조트 여행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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