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문화산업클러스터로 지정받은 대구시 남구 대명동 소재 계명대 캠퍼스의 새 이름을 지어주세요”
대구시와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DIP)은 현재 정통부로부터 ‘소프트타운’으로, 문화관광부로부터 ‘문화산업클러스터’로 지정받은 대명동 계명대 캠퍼스에 문화콘텐츠(CT)와 정보기술(IT)이 접목된 고유 브랜드를 발굴하기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첨단 문화산업과 IT산업이 공존하는 대구문화산업클러스터로서의 이미지를 부각시키고, 미국의 실리콘밸리 및 서울 상암지구 DMC 등과 같은 브랜드를 통해 국제적인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이다.
공모 참가희망자는 12일부터 오는 22일까지 DIP 홈페이지(http://www.dip.or.kr)를 통해 접수하면 되고, 당선작 1편에 대해서는 10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대구=정재훈기자@전자신문, jh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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