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입체영상 전문업체 아솔(대표 이영화)은 최근 홍콩에서 ‘3D 콘퍼런스’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아솔은 홍콩 3D 콘퍼런스를 현지 영상 프로덕션인 디지털매직과 공동 개최했으며, 총 3회에 걸쳐 열린 이번 콘퍼런스에 홍콩내 독립프로덕션 관계자·서비스사업자·영화사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고 설명했다.
아솔 오의진 팀장은 “현지에서 3D 영상에 대한 열기가 높았으며, 특히 기존의 양안 방식과 다른 단안 방식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며 “현재 디지털매직과 홍콩에서의 3D 사업을 위한 협상을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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