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대표 이용경)는 적극적인 브랜드 관리를 위해 해외에서 성공한 브랜드 벤치마킹에 나섰다고 11일 밝혔다.
KT는 지난 8일 분당 KT본사 사옥에서 세계적인 브랜드 컨설팅사 엔터프라이즈IG의 앨런 브루 사장과 롤프 울프스버그 부사장을 초청, 사내 특별 강연회를 개최했다.
자사 상품의 브랜드 관리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시키기 위해 브랜드 관련 업무를 진행하고 있는 임직원들 4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이날 행사를 준비한 김우식 KT 마케팅본부장은 “시장경쟁력 강화 및 자사 상품의 전략적 브랜드 관리를 통해 해외 브랜드의 성공 사례를 지속적으로 벤치마킹해 고객 만족도 향상 및 매출 증대를 극대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엔터프라이즈IG는 세계 최대 광고대행사인 WPP(Wire Plastic Product) 소속으로 GE, 존슨&존슨, 코카콜라, 보다폰, 할리 데이비슨 등 유수 기업의 브랜드 매니지먼트 성공 사례를 발표해 참석한 임직원들로부터 열띤 호응을 받았다.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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