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동아(대표 최태경)와 스와치코리아(대표 강재우)는 지난 6일까지 진행했던 전자사전과 시계 공동 판매를 이달 말까지 연장한다고 8일 밝혔다.
양사는 교통카드 기능을 지원하는 전자사전과 시계를 묶어 소비자 가격보다 20% 할인해 판매했으나 소비자의 호응에 힘입어 이달 말까지 행사를 연장한다고 설명했다.
서울시 교통카드 ‘티머니(T-money)’가 탑재된 두산동아 전자사전 ‘프라임AP150’과 ‘스와치 오리지널’은 18만원에, ‘프라임AP350’과 교통카드가 내장된 ‘스와치 패스’ 시계는 31만원에 구입할 수 있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DS부문, 상반기 최대 100% 성과급 책정…모바일은 50%
-
2
삼성전자, 토요타와 '휴머노이드 동맹' 확대…로봇 공급 2년 만에 '5배'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삼성전자 2분기 매출 171조·영업이익 89조 '전년比 19배'
-
5
인텔 1.4나노 '아키텍처 변형' 승부수…전후면 전력공급 검토
-
6
에이텍, 상반기 공공 조달 PC 수주 70% 급증…1위 등극
-
7
[테크 차이나] 中 로봇 칩 기업에 자본 몰린다… “휴머노이드보다 플랫폼이 더 중요해진다”
-
8
[人사이트] 오대균 국가녹색기술연구소장 “탄소 감축은 비용 아닌 경쟁력”
-
9
삼성전자, 무풍 에어컨 '10년'…글로벌 B2B 공조시장 공략 강화
-
10
LG, 상생결제 낙수율 10% 이상 확장 “국내 최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