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동아(대표 최태경)와 스와치코리아(대표 강재우)는 지난 6일까지 진행했던 전자사전과 시계 공동 판매를 이달 말까지 연장한다고 8일 밝혔다.
양사는 교통카드 기능을 지원하는 전자사전과 시계를 묶어 소비자 가격보다 20% 할인해 판매했으나 소비자의 호응에 힘입어 이달 말까지 행사를 연장한다고 설명했다.
서울시 교통카드 ‘티머니(T-money)’가 탑재된 두산동아 전자사전 ‘프라임AP150’과 ‘스와치 오리지널’은 18만원에, ‘프라임AP350’과 교통카드가 내장된 ‘스와치 패스’ 시계는 31만원에 구입할 수 있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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