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O e마켓플레이스업체인 아이마켓코리아(대표 현만영 http://www.imarketkorea.com)는 의료용구 e마켓 운영기관인 대한병원협회(회장 유태전)와 e비즈니스 분야에 대한 협력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고 6일 밝혔다.
병원협회는 산업자원부 B2B네트워크구축사업 주관사로 최근 의료용구 e마켓인 KHA몰(http://www.khmall.com)을 오픈했다.
이번 제휴를 통해 양사는 KHA몰에 들어오는 고객사들이 아이마켓코리아 e마켓에 등록돼 있는 자재를 구매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KHA몰 잠재고객인 병원협회 회원사를 대상으로 e마켓 활용과 관련 교육·마케팅 등을 함께 펼쳐나가기로 했다.
현만영 아이마켓코리아 사장은 “의료 분야의 정보화가 매우 미진한 상태”라며 “우리가 미개척 분야를 개척하는데 적으나마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델, 1kg 초경량에 RTX 스파크까지...XPS·에일리언웨어 6종으로 판 바꾼다
-
2
삼성 '열린 채용' 30년…SK하이닉스가 뒤따른 이유 있었다
-
3
DS독주·DX침체 …삼성 'AI 대전환'으로 복합위기 넘는다
-
4
속보코스피, 사상 첫 장중 9000 돌파
-
5
코스피 9000 시대 열렸다…한국 증시 새 이정표
-
6
다시 뜨는 '월세 카드결제'
-
7
코스피, 美 증시 급락에도 장중 최고…9000피 눈앞
-
8
KB캐피탈 “주행거리 5만㎞ 이하 SUV 중고차 1위는 '기아 쏘렌토'”
-
9
코스피, 장중 9300 터치…변동성 커졌지만 9000선 지켜
-
10
정부, 금융 AI '7대 원칙' 22일 전격 시행…망분리 완화·AX 규율체계 구축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