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부는 한국해양대학교를 비롯한 6개 원자력기초공동연구소(BAERI)를 새로 뽑았다고 6일 밝혔다.
이 연구소들은 원자력 및 방사선기술(RT)·정보기술(IT)·생명공학기술(BT)·나노기술(NT) 융합연구를 통해 신산업 창출을 목표로 삼는다. 6개 BAERI를 중심으로 전공 분야가 서로 다른 연구자들이 모여 공동 연구를 수행하게 된다.
지난 2002년부터 원자력발전 안전, 산업적 방사선 이용, 의학적 원자력 이용 등의 분야에서 7개 BAERI가 운영됐으며 이번에 총 13개로 늘어났다.
이은용기자@전자신문, ey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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