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루넷(대표 권순엽)은 경영목표 조기 달성과 하나로텔레콤과의 원활한 통합 및 합병 추진을 위해 기존 6지사 17팀을 2부문, 2실, 2지사, 3TFT, 28팀으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6일 밝혔다.
두루넷은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비용구조 개선과 초고속인터넷 부가서비스 등 신규사업 개발을 위해 각각 전담 조직을 신설하고 효과적인 합병 및 통합업무 준비를 위해 기존 인수기획단을 통합추진팀으로 변경해 운영한다.
또 양사 자가망으로의 가입자 절체 업무를 원활하게 진행하기 위해 별도의 TFT를 구성해 운영하며 각 지사에 기술팀을 신설, 영업 및 기술부분의 통합업무 진행을 신속하게 추진할 계획이다.
두루넷 권순엽 대표이사는 “이번 조직개편은 하나로텔레콤과의 조기 통합과 올 경영목표 달성을 위한 조직체계 정비와 수익경영 체제 구축에 중점을 두었다”라며 “조직개편을 기반으로 양사 통합 시너지가 조기 창출될 수 있도록 하는데 모든 조직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전국서 5G SA망 테스트…상용화 채비
-
2
정부, 휴대폰 안면인증 시행령 개정 착수…시장 우려는 여전
-
3
SK텔레콤, 16년된 LTE망 현대화 프로젝트 가동…AI 자율운용 기반 확보
-
4
넥슨, '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 부활 선언... 원작 이름 그대로 계승
-
5
[사설] 새 네이버 AI 모델, AI G3 전략 될 수 있다
-
6
“항공관제에 스타링크 쓴다”…공항공사, 저궤도 위성 백업망 추진
-
7
갤럭시 배터리 용량 2배…中 아너, 'X80 프로 맥스' 공개
-
8
[人사이트]김태윤 SKT 파운데이션 모델 담당 “국민·산업 혁신 이어 AI주권 확립 마중물 될 것”
-
9
G-드래곤 '피스마이너스원'에 토이 스토리…케이스티파이 협업 컬렉션
-
10
[전파칼럼] 드론·AI 전쟁시대, 레이더의 진화 방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