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가텔레콤(대표 김호영)은 CDMA 사업부문 매각대금 1860만달러 중 잔금 200만 달러 입금이 완료됐다고 5일 밝혔다.
기가텔레콤은 지난해 10월 중국계 미국회사인 유티스타컴과 CDMA사업부문 매각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번에 CDMA 사업부문 매각에 관한 이행보증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그 동안 보증금으로 묶여있던 잔금 200만달러가 모두 입금됐다고 덧붙였다.
앞서 기가텔레콤은 지난 6월 30일 20여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성공적으로 마치면서 여유 자금을 확보했다.
기가텔레콤은 이번에 확보된 매각대금 및 여유자금을 최근 출시한 신모델 MP3폰, DMB 등 신규사업에 투자할 계획이다.
김원석기자@전자신문, stone201@
IT 많이 본 뉴스
-
1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2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3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4
“6G망, 통신 3사 공동 구축해야 광대역폭 확보”
-
5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6
[전파칼럼] 전자기전 경쟁력, 안테나에서 시작된다
-
7
삼성전자, 첫 클립형 '버즈 온' 출격…커널형과 투트랙 공략
-
8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
9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
10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