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텍코리아(대표 노학영 http://www.comtech.co.kr)는 삼성전자가 수원사업장 내에 건설하고 있는 디지털미디어연구소의 사내방송 시스템을 구축한다고 3일 밝혔다.
컴텍코리아 측은 현재 시스템 구축에 필요한 장비납품을 마무리하고, 이달부터 장비 및 시스템 통합작업에 들어간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구축하는 시스템은 단순한 사내방송을 넘어 연구용 신호를 활용하는 등 연구동에 맞게 특화된 시스템으로 구축된다. 구축일정은 8월 말까지 설치를 완료하고, 9월부터 실제 사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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