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신용보증기금(이사장 한이헌)은 1일부터 새로운 기술평가시스템을 가동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시스템은 기업의 △기술력 △향후 부실 가능성 △경제·사회적 경영 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도록 만들었다. 시스템은 기술평가인증 등급 이외에 △기술혁신력을 나타내는 기술등급 △기술사업의 향후부실과 관련한 위험등급 △기업경영환경을 나타내는 환경평점 △경영성과 예측등급 △기업수명예측 등 여러 가지 평가모듈을 포함하고 있다.
기술신보 김상훈 평가기획부 부부장은 “새로운 시스템이 부실위험 예측을 통한 체계적인 위험 관리를 가능하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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