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봉교 삼성전자 책임연구원이 3GPP2 ‘핵심망 기술분과(TSG-X) 패킷교환망(PSN) 작업그룹’ 부의장으로 선출됐다. 삼성전자는 28일 문봉교 책임연구원이 동기식 CDMA2000 기반 3세대 글로벌 이동통신 기술규격에 대한 개발 및 표준을 논의하기 위해 열린 3GPP2 국제회의에서 부의장에 선출됐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이번 ‘3GPP2 진화 워크숍’에서 서비스 품질 기술 등에 대한 발표를 통해 효율적인 패킷기반 시스템을 제시했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2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3
[ET톡] K-뷰티의 방주, 올리브영
-
4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3〉한국 제조업, AI를 어떻게 내재화 할 것인가? (중)
-
5
[전상욱의 AX시대의 고객경험] 〈10〉 생성의 시대, 해석의 시대
-
6
[기고] 미래 모빌리티 경쟁력의 핵심, 다양성에 있다
-
7
BNI Korea, 2026 내셔널 콘퍼런스 성공적 완료
-
8
[전화성의 기술창업 Targeting] 〈397〉 [AC협회장 주간록107]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 AI 성장사다리 다시 세워야 한다
-
9
[부음] 장용수(주삿포로 총영사)씨 장모상
-
10
[인사]ICT폴리텍대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