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스토리지(대표 장준석 http://www.allstorage.co.kr)가 휴대형 저장장치인 컴팩트 드라이브 ‘PD70X·사진’를 출시했다.
디지털 사진 전문가를 겨냥한 이 제품은 PD7X 후속 모델로 복사 속도와 배터리 사용 시간을 크게 늘렸다. 복사 속도는 초당 16MB로 PD7X 보다는 두배, 다른 제품과 비교해서는 3∼4배 이상 빠르고 현장에서 고용량의 메모리 카드로 사진을 촬영하고 저장해야 하는 전문가에게 적합하다. AA 충전 배터리를 사용하며 1회 충전 후 저장 능력이 최대 50GB에 이른다.
메모리 카드 복사와 배터리 상태를 표시하는 액정디스플레이(LCD) 표시 기능을 갖추고 디지털 카메라의 메모리 카드를 복사하는 카드 리더 기능을 지원한다. 이전 모델과 비슷한 외관에 플라스틱 먼지 덮개 부분을 보강했고 하드디스크의 자체 포맷 기능을 통해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강병준기자@전자신문, bjkang@
전자 많이 본 뉴스
-
1
中가전 에너지 1등급…韓서 '꼼수 등록' 의혹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델, 기업용 제품 선방에 美 PC 시장서 HP 제치고 1위 등극
-
4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 5일 종료…삼성스토어 방문객 75% 급증
-
5
말 한마디에 집이 움직인다! 삼성 AI 모듈러홈 체험기
-
6
신일전자, 20L 상부식 제습기 출시
-
7
[테크 차이나] 中 반도체 장비 산업, '국산화 2막' 진입… “이제는 상징보다 실력 경쟁”
-
8
삼성, 충청에 '소재·부품 중심지' 140조 베팅
-
9
삼성·SK 등 충청권 392조 중 충남에 202조 투자, 'AI 제조 혁신 5년 앞당긴다'
-
10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교섭 사전 정기회의 요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