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덥고 습한 장마철의 틈새상품인 제습기가 매장마다 전진배치돼 반짝 특수를 누리고 있다. 서울 구의동 테크노마트 가전매장은 이번주 시작된 장마에 맞춰 각종 제습기를 비치하고 소비자의 구매심리를 자극하고 있다.
윤성혁기자@전자신문, sh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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