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대표 윤여을 http://www.sony.co.kr )가 일반 소비자용 1080i HDV 핸디캠(모델명 HDR-HC1)을 내달 180만원대에 출시한다.
이 제품은 1/3인치 297만화소 CMOS센서와 이미지강화 프로세서를 장착, 스미어(smear) 현상이 적게 나타나고 자연 색상 그대로 재현된다. 또 소니가 독자 개발한 실시간 인코드·디코드 시스템인 HD코덱 엔진을 탑재해 기존 비디오 신호보다 4.5배나 되는 HD 영상 정보도 화질 손상없이 손쉽게 압축할 수 있다.
세계 3대 명품인 직경 37㎜ 칼 자이스 바리오조나 T-스타 렌즈를 장착했으며, 4개의 마이크로 폰 캡슐과 마이크로 앰프를 통해 깨끗하고 입체감있는 사운드를 구현한다. 32단계의 사운드 조절 기능 역시 ‘HDR-HC1’만의 특징이다.
2.9인치 와이드 터치 패널에 한글을 기본 지원하며, 사용법도 일반 캠코더 촬영방식과 거의 동일해 누구나 손쉽게 촬영할 수 있다.
가격은 189만8000원.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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