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자로만 접할 수 있었던 인터넷백서를 웹상에서도 볼 수 있게 됐다.
한국전산원은 ‘2005 한국인터넷백서 e북 서비스’를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서비스되는 e북은 최근 발간된 인터넷백서 인쇄판에 대한 대고객 편의성 증대와 더욱 폭넓은 내용 공유를 위해 20일간의 별도 제작을 거쳐 완성됐다고 전산원측은 밝혔다.
전산원은 이번에 첫 실시되는 e북 서비스로 자료의 접근성이 높아짐에 따라 정보통신은 물론, 경제·경영 관련 학계와 업계의 활용도가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따라서 향후 서비스 이용 추이에 따라 타 백서류로 e북 서비스 확대를 고려하고 있다.
이 서비스는 한국전산원 홈페이지(http://www.nca.or.kr) 메인 화면의 우측 배너를 클릭하면 이용 가능하다.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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