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가 국산 무선인터넷 플랫폼인 위피 활성화에 나선다.
KTF(대표 조영주)는 27일부터 10차례에 걸쳐 위피 개발협력사 등의 개발인력 250명에 위피 프로그래밍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4월부터 위피 의무화가 추진됐으나 이에 익숙지 않은 중소 협력업체들이 콘텐츠 개발 과정에서 애로를 겪고 있어 이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KTF는 “협력회사의 경쟁력이 강화되면 KTF의 서비스 경쟁력이 제고되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중소 협력사의 자립기반 강화를 위해 기술력 진전과 개발역량 발전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설명했다.
김용석기자@전자신문, y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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