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내달 11일부터 10월 초까지 3개월간 ‘제1회 리니지2 배틀 토너먼트’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9명으로 구성된 팀간 대항전으로 각 서버별 예선을 거쳐 16강까지 온라인 예선을 치르게 되며 8강부터는 코엑스에 마련되어있는 오프라인 스튜디오에서, 결승은 야외특설무대에서 승자를 가리게 된다.
특히 각 서버의 축제로 펼쳐지게 될 이번 대회는 각종 이벤트와 흥미로운 포상들이 관심을 끌고 있다. 우선 1위팀에게는 3000만원의 상금과 엔씨소프트 해외지사방문이 지원되며 2위팀은 1500만원, 3위팀은 500만원의 상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이 대회는 게임채널 온게임넷을 통해 중계된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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