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코리아(지사장 박용진)는 노트북용 중앙처리장치(CPU) 신제품인 ‘튜리온64 ML-40’<사진>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프로세서는 초소형·초경량 노트북 PC에 최적화된 제품으로, 32·64비트를 동시에 지원된다. 또 자사의 ‘파워나우’ 기술을 통해 저전력 기능을 강화했고 향상된 바이러스 보호 기능도 제공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튜리온64 ML-40는 현재 양산 공급중으로 1000개 구입시 개당 525달러”라며 “이 제품 출시로 튜리온 제품군이 10개로 늘어나게 됐다”고 말했다.
김규태기자@전자신문,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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