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시장이 사흘 만에 종합주가지수 1000선을 회복했다.
22일 종합주가지수는 12.16포인트(1.23%) 오른 1002.15로 마쳤다. 종합주가지수가 1000을 넘은 것은 지난 17일 이후 3거래일 만이다.
이날 주식시장은 전날 미국 증시가 혼조세를 보였다는 소식에 하락 출발했지만 기관 매수세가 1400억원을 넘어서면서 상승 반전했다.
코스닥도 사흘 만에 상승세로 돌아서 전날에 비해 4.61포인트(0.95%) 상승한 489.73을 기록했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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