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정보기술(대표 김형섭 http://www.daeshin-it.net)은 무선랜 시장 침체에도 불구하고 과감하게 연구개발에 투자, 어바이어 무선랜 제품을 국내 사정에 맞춰 개발한 ‘파워웨이브(POWER WAVE)’를 개발·공급하고 있다. 무선랜 AP(Access Point)를 비롯 PCMCIA 카드, USB 카드는 시장에서 합리적인 가격과 고사양으로 인기가 높다.
대신정보기술이 세계 최초로 개발한 802.11a/b/g 54M USB 카드는 그간 데이터 전송 속도 향상을 요구해 온 11M USB 사용자로부터 큰 갈채를 받았다. 대신정보기술의 ‘파워웨이브’는 다양한 사이트에 구축돼 있다. 롯데백화점 등 공공장소는 물론 SK텔레콤 본사를 비롯해 아시아나 골프장, 삼성생명, 기아자동차 등 200여개가 넘는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다.
‘파워웨이브’의 특징은 공공장소·골프장, 백화점, 홈네트워크 등 다양한 활용범위를 갖고 있다는 점이다. 대신정보기술은 무선랜 업계에서 금기시돼 전례를 찾아보기 힘든 무선랜 보상 판매다. 전 브랜드 구형11M 무선랜 사용자에 대해 보상 판매를 실시 중이다.
대신정보기술은 삼성전자, AT&T, 루슨트테크놀러지, 어바이어, 한국오라클, 한국HP, 인텔,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등과 협력관계를 유지하며, 2002년 한·일월드컵, 2003년 하계유니버시아드 등 대형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경험을 갖고 있다. 최근에는 IP텔레포니, 와이파이(WiFi) 네트워크 등 SI, IBS 부문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89년 설립이후 무선랜 시장을 주도해온 대신정보기술은 전국 25개 사업장을 단일 네트워크로 구축, 전국 어디에서나 멀티미디어 기반의 종합정보통신 서비스 회사로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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