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민정보통신(대표 유형규 http://www.sung-min.co.kr)는 CSU(T1/E1 겸용)와 라우터, 16포트 스위치를 통합한 ‘CRS’ 장비를 선보이고 있다. 각각의 카드 및 모듈은 국내에서 수년간 다양한 현장에서 사용되며 검증받은 기기들로 구성됐다.
회사 측은 CRS가 전송장비와 네트워크를 통합한 제품으로 설치 및 운용, 유지보수가 용이하고 가격 경쟁력이 뛰어나다는 점을 강조한다.
유형규 성민정보통신 대표는 “여러 기능을 하나의 장비에 통합하면서 제품 설치도 편리하고 별도 구매시보다 전반적인 가격도 낮출 수 있었다”며 “통합 장비 안에 각각 최고의 카드와 모듈이 탑재한 것이 최대 강점이다”라고 설명했다.
이 장비는 DC 전원 및 AC 전원을 사용자가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게 했다. 전원을 이중화 했기 때문에 장비의 신뢰성을 크게 향상시켰고 별도의 DC/AC인버터를 구매를 하지 않음으로써 비용절감 효과도 기대할 수 있도록 했다. 라우터나 스위치 장비들을 수입장비로 사용하는 경우에는 전원 공급에 문제가 있어 DC전원을 AC로 변환하는 인버터장비를 별도 구매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는 문제를 해결한 것이다.
성민정보통신에 따르면 ‘KT는 기존에 CSU, 라우터, 스위치, DC/AC 인버터와 이런 장비를 설치하기 위한 랙 장비들을 일괄 구매 설치하던 것을 새롭게 개발된 CRS장비로 대체’하기 시작했다. 통합장비를 통해 비용절감 ,수입대체 효과를 얻고 있다는 것이다. 현재 CRS는 KT에서 6시그마의 과제로 통과 및 물품번호까지 획득한 상태이며 6시그마 사후관리 프로젝트로 구매 및 설치를 진행중이다.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3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최신 '매터 1.6' 첫 도입…“연결 생태계 확장”
-
4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5
BMW, 연내 세단 7시리즈·SUV X5 출격
-
6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7
기아, 대형 PBV 'PV7' 첫 공개…유럽 전동화 밴 안방 정조준
-
8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9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10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