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대표 이용경)는 21일 우리나라의 IT의 발전 역사와 통신서비스 변화를 체험할 수 있는 ‘사이버 IT 박물관(http://museum.kt.co.kr)’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 사이버 IT 박물관은 롤플레잉 게임 형식으로 IT 지식을 체험할 수 있는 ‘가상체험관’과 IT 학습 지도안이 담긴 ‘학습관’, 우리나라의 IT 역사를 사진과 동영상으로 볼 수 있는 ‘역사관’‘전시관’ 등으로 구성됐다. 이밖에도 ‘한국 전기통신 100년사’와 ‘KT 20년사’ 등 사료 전문과 다양한 기록물 검색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정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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