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대표 이용경)는 21일 우리나라의 IT의 발전 역사와 통신서비스 변화를 체험할 수 있는 ‘사이버 IT 박물관(http://museum.kt.co.kr)’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 사이버 IT 박물관은 롤플레잉 게임 형식으로 IT 지식을 체험할 수 있는 ‘가상체험관’과 IT 학습 지도안이 담긴 ‘학습관’, 우리나라의 IT 역사를 사진과 동영상으로 볼 수 있는 ‘역사관’‘전시관’ 등으로 구성됐다. 이밖에도 ‘한국 전기통신 100년사’와 ‘KT 20년사’ 등 사료 전문과 다양한 기록물 검색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정지연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2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3
[ET시론]거미에 물린 스파이더맨, AI가 풀어야 할 세 가지 질문
-
4
[ET톡]스타트업의 다음 약속
-
5
[사설] '기술유출 특사경'에 기대 크다
-
6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국경을 넘는 증명서, 이제는 디지털 통상시대의 과제다
-
7
[ET톡]K배터리 살리는 미국, 한국은?
-
8
[기고]AI 시대를 완성할 가상융합, 숭실의 27년 융합 교육이 길을 연다
-
9
[이상직 변호사의 생성과 소멸] 〈30〉AX자율규제, 장식품이 아니라 주력 규제가 돼야
-
10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