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토스트라세(대표 강희경)는 수입차의 AV 시스템을 국산 장비들과 호환시키는 인터페이스 장치인 ‘모토리더’를 출시했다.
기판 형태의 이 장치를 차량 내부에 설치하면 모니터가 장착된 수입차에서 국산 내비게이션 프로그램을 가동할 수 있으며 국산 카오디오, DVD플레이어 등 각종 AV 기기들을 설치, 호환시킬 수 있다.
회사 측은 “모토리더는 국내 시스템과 호환되지 않았던 수입차의 차량용 AV기기와 내비게이션 기능 등을 연결하는 인터페이스 시스템”이라며 “향후 멀티미디어방송(DMB) 수신과 텔레매틱스 기능 등의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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