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강철규)는 21일 부당 광고를 예방하고 피해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민간단체와의 협력 체계를 마련하는 ‘클린애드네트워크(Clean Ad Network)’를 구축, 올 하반기부터 가동한다고 밝혔다.
공정위는 △사업자단체 △민간자율 심의기구 △소비자단체 등과 클린애드네트워크를 구축, 이를 통해 사업자단체와 민간심의기구가 자율적으로 부당 광고를 시정하거나 심의하도록 유도하고 소비자단체와 부당 광고에 대한 감시를 강화할 계획이다. 그림 참조
공정위는 클린애드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세부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오는 29일 한국광고자율심의기구·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한국소비자보호원·한국신문윤리위원회 등 사업자단체와 민간심의기구, 소비자단체 등과 협의회를 개최키로 했다.
서동규기자@전자신문, dkseo@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최신 '매터 1.6' 첫 도입…“연결 생태계 확장”
-
2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3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주거 지원금 부정 수급 의혹에 “법과 원칙 따라 처리해야”
-
4
'칩플레이션'에 확 큰 컴퓨터 산업...'기업'↑'커머셜'↓양극화
-
5
삼성, 추석 앞두고 협력사 대금 1조3000억 조기 지급
-
6
LG AI연구원, 자율 실험실·로봇으로 산업 현장 바꾼다
-
7
[人사이트] “커피머신 넘어 광고 플랫폼 판다” 박태권 피티지컴퍼니 대표
-
8
경동나비엔, 공기열온수기 출시…“히트펌프·전기히터 결합”
-
9
경동나비엔, '나비엔 바스케어' 구독 서비스 출시
-
10
삼성전자, 수소 전시회서 차세대 히트펌프 기술력 선보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