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위원회가 20일 정부중앙청사에서 브리핑을 갖고 ‘제8차 청소년 대상 성범죄자’ 532명의 신상을 공개했다. 최영희 위원장이 청소년 성매수 범죄의 82%가 인터넷 채팅을 통해 발생한 것으로 드러나 대책이 요구된다는 내용을 브리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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