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밭대(총장 설동호)는 오는 24일 교내에서 첨단화학소재 상용화 기술혁신센터 개소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21일 밝혔다.
이 센터는 향후 △대덕밸리 기업과 첨단 화학 소재 관련 공동 연구개발 △기술정보 유통사업 △기술 교육 사업 등을 추진하게 된다. 또 정밀화학 제품 개발에 필요한 합성 반응기 등 생산시설 및 물성 평가 시설을 구축, 지역 산업계가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방할 예정이다.
대전=신선미기자@전자신문, smshin@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7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8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