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토미(대표 전정현 http://www.digitomi.com)는 웹출판 솔루션 ‘트루이북(TrueEBook)’을 전시했다.
트루이북은 오프라인상의 모든 출판·인쇄물을 인터넷을 통해 실물과 똑같은 모습과 인터페이스를 제공해주는 웹출판 솔루션이다.
온라인에서 PDF·PPT·DOC·HWP·JPEG·PS파일과 같은 정보 파일을 손쉽게 전자책 형태로 구현한다.
기존에는 특정 문서 파일을 웹에서 열람하려면 해당 파일을 내려받고 전용 프로그램을 설치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으나, 이 기술을 이용하면 웹상에서 간단히 클릭만으로 다운로드와 프로그램 설치 절차를 생략하고 열람할 수 있다.
또 정보 열람시의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일상에서의 독서 행태를 최대한 반영한 책의 형태로 구현함으로써, 기존의 스크롤 업·다운 방식의 웹 환경에 새로운 레이아웃을 제시하고 있다.
이 서비스의 기반 기술을 이용해 100여종의 잡지가 ‘인터넷잡지’라는 서비스명으로, 다음·네이버·네이트 등 포털 사이트를 통해 제공되고 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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