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식기술(대표 송은숙 http://www.hiart.co.kr)은 기존 명함인식 소프트웨어 ‘하이네임 2.0’의 기능과 성능을 대폭 개선한 ‘하이네임 3.0 프로’(개인용)와 ‘하이네임 엔터프라이즈’(기업용)를 선보였다.
문자인식기술(OCR)을 응용한 ‘하이네임’은 100%에 가까운 명함 인식률과 스캐너 기종에 상관 없이 명함을 자동적으로 스캔해 명함 정보를 처리할 수 있도록 범용적인 기능을 채택하고 있다.
특히 이번에 출시된 ‘하이네임 3.0 프로’는 기존 제품보다 간편하고 편리한 검색기능 외에도 △DM 발송 △e메일 발송 △단문메시지 발송 △라벨 인쇄기능 △엑셀파일·아웃룩 익스프레스 파일 호환기능 △지도 검색기능 등을 다양하게 갖췄다. 명함 입력시간도 기존 수작업시 걸리는 시간의 10분의 1 수준으로 획기적으로 단축했다.
하이네임 엔터프라이즈는 서버용 소프트웨어와 클라이언트 소프트웨어로 구성돼 있으며, 명함 공유기능은 물론이고 영업현장에서 언제든 서버에 접근해 명함을 관리할 수 있도록 비즈니스 기능을 강화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7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8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