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에스텍(대표 김선재 http://www.Coolgram.com)은 웹콘텐츠 전달 솔루션 ‘쿨그램(Coolgram)’을 출품했다.
쿨그램은 실시간 양방향 인터넷 전송전달 솔루션으로 인터넷의 디지털콘텐츠를 실시간으로 전송, 전달해 주는 네트워크 솔루션이다.
사이트를 재방문할 때 이용자가 주소를 기억하지 못해서 방문하지 못하는 경우를 없앤다. 또 주소창에 방문할 때마다 웹주소를 입력하는 번거로움을 덜고, 목표 사이트의 방문 과정을 단축시켜 준다. 웹사이트의 성격을 한눈에 인식할 수 있으며 많은 이용자가 자주 사용하는 서비스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상호 불필요한 방문을 줄여 방문 소요 시간을 줄여주고 핵심 콘텐츠 접근을 용이하게 한다.
저장장치와 네트워크장비 등의 효율적인 이용과 시스템의 부하를 줄여 줌으로써 장비증설이나 네트워크의 오류를 줄여 물리적 운용효율을 높일 수 있다. 쿨그램은 전세계에 31개 BM특허기술이 등록된 차세대 IT 핵심기술이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4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5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6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7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8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9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10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