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이 총괄 운영하는 ‘소프트타운관’은 전국 7개 소프트타운 및 소프트웨어지원센터에 입주해 있는 유망한 벤처기업들이 참가했다.
전국의 소프트타운 및 소프트웨어지원센터의 추천을 받은 총 24개 기업이 참여해 홈네트워크, 시큐리티, 디지털콘텐츠, IT솔루션, 공개 소프트웨어(SW), 임베디드SW, 패키지SW 등 다양한 기업이 50여개 우수 제품을 전시했다.
이와 함께 정보산업연합회는 신SW 상품대상을 수상했던 업체들이 참여하는 ‘신SW 상품관’을 마련하는 등 국내 SW 관련 기업들이 총출동했다.
소프트타운관에 참여한 엘엔아이소프트는 번역 업무를 전문적으로 하는 번역가와 언어 활용 능력이 탁월한 고급 사용자들을 지원하기 위한 신개념 영한·한영 양방향 번역 전문 업무용 솔루션과 PDF 번역 솔루션, MT+TM 통합 번역 솔루션을 소개했다.
이파피루스는 모든 종류의 애플리케이션 SW에서 PDF문서를 생성·관리할 수 있게 해주는 ‘PDF-프로 v2.6’을, 리버넥스는 닷넷 기반 엔터프라이즈 SW 개발 플랫폼 ‘리버넥스 APS’를 내놓았다.
모든넷은 모니터형 전자칠판 ‘펜스론 플러스’를, 미니로봇은 MR-C3024 컨트롤러가 탑재된 17관절 이족보행 로봇을 출품해 눈길을 끌었다.
신SW 상품관에 출품한 나라비전은 웹메일 기반의 포털솔루션인 ‘깨비포털’과 메신저폰인 ‘아이엠통’을 선보였다. 날리지큐브는 ‘K*큐브 KMS 위드’, 핸디소프트는 ‘K*큐브 EP’를 전시한다. 디지토미는 트루e북 서비스를, 아남정보기술은 효율적인 콘텐츠 관리 기능을 토대로 웹 기반의 애플리케이션을 통합하는 ‘토네이도 비즈니스포털’을 내놓았다. 알서포트는 인터넷을 통한 원격제어가 가능하도록 해 주는 ‘리모트콜 4.0’을, 엔디엘은 웹 그래픽 기반으로 대량의 데이터를 시각화해 쉽고 빠르게 찾아주는 솔루션을 출품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3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4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5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6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7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8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9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10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