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엠비정보통신(대표 김춘걸)은 PC방 통합관리프로그램인 ‘이지클릭’을 출품했다.
이지클릭은 현재 인터칸 등 대형PC방 프랜차이즈 업체에 납품됐으며 원격통합관리를 통해 전국의 PC방에 원격기술지원, 통합마케팅지원 서비스를 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PC방 사업자들은 PC방 관리비용뿐만 아니라 AS에 필요한 인건비와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또 이지클릭에는 유해사이트 차단프로그램이 탑재돼 음반·비디오물 및 게임물에 관한 법률에서 명시한 PC방 사업자의 의무사항을 자동으로 이행할 수 있다.
시스템복구 프로그램인 이지리커버리는 2004년 전국 2300여개 매장에 10만 카피 이상을 납품해 PC방 시장에서 제품의 안정성과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이지리커버리는 타 복구프로그램에 비해 신속한 시스템복구가 가능하고 최신 온라인 게임과의 충돌을 줄여 온라인 게임을 많이 사용하고 있는 PC방 환경에 최적화된 제품이다.
이 외에도 피엠피정보통신은 PC방에서 현금 없이도 휴대폰과 신용카드 결제를 할 수 있는 이지코인 솔루션도 선보였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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