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연구소(대표 김철수 http://www.anhlab.com)는 인터넷 뱅킹 해킹 등으로부터 안전한 인터넷 금융거래를 위한 이용자 보안수칙 10계명을 발표했다.
안연구소는 최근 발생한 해킹에 의한 인터넷 뱅킹 사고는 이미 V3 등 보안 제품으로 진단, 치료할 수 있는 트로이목마 프로그램을 이용한 것으로 최소한의 보안수칙만 지켜도 예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안전한 금융거래를 위해선 △출처가 불분명한 e메일이나 첨부파일은 열지말고 삭제하기 △백신 등 보안 프로그램의 설치 및 실행하기 △PC방 등 여러 사람이 함께 사용하거나 안전하지 않은 PC에서 금융거래 이용하지 않기 △비밀번호는 영문·숫자 등 조합으로 6자리 이상 설정하기 △최신 윈도 보안 패치 적용하기 등이다. 또 △피싱(Phishing) 등 사기성 e메일 주의하기 △수상한 사이트 방문하지 않고 안티스파이웨어 제품 사용하기 △인터넷 금융거래와 계좌 비밀번호는 별도 적용하기 △불법복제 프로그램 사용하지 않기 △메신저로 자료 교환시 백신으로 검사하기 등 10가지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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