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경제인연합회는 31일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2005년 하반기 경제전망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서 진병화 국제금융센터 소장은 ‘환율전망과 바람직한 환율정책’이란 주제발표를 통해 “올 하반기 원화는 북핵 및 국내 경기회복 지연에도 불구하고 경상수지 흑자 지속, 위안화 절상 가능성으로 강세를 지속할 것”이라고 전망해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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