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크관리시스템(RMS) 기업 3사가 손잡고 시장 공략에 공동으로 나선다.
제이컴정보(대표 문재웅)와 이노스타(대표 김영만), 아이필넷(대표 임창경) 등 3사는 RMS 파트너 협력 조인식을 갖고 ‘원스톱 RMS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3사가 제공하는 RMS 서비스는 통합보안관리(ESM)를 통해 위협관리시스템(TMS)과 네트워크관리시스템 등을 통합 관제하는 서비스다. 제이컴정보는 ESM 솔루션을, 이노스타는 내부의 보안 및 네트워크 위협 요소를 감지하는 에이전트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 아이필넷은 네트워크관리솔루션으로 비정상적인 위협 요소에 대응하는 역할을 한다.
3사는 앞으로 RMS 서비스로 통합 솔루션 제공에서 보안 및 네트워크 SI도 수행할 계획이다.
문재웅 제이컴정보 사장은 “원스톱 RMS 서비스는 네트워크와 보안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고 비용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사진 : 박지용 아이필넷 부사장(왼쪽부터)과 문재웅 제이컴정보 사장, 김영만 이노스타 사장이 협력 조인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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