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메인·호스팅 전문업체 가비아(대표 김홍국 http://www.gabia.com)는 국내 도메인 관리기관인 한국인터넷진흥원(원장 송관호)의 ‘국내 도메인 등록촉진프로그램’에서 국내 도메인 신규등록 부문 1위를 차지했다고 29일 밝혔다.
국내 도메인 등록촉진 프로그램은 국내 도메인 등록 및 이용 활성화를 위해 국내 도메인 신규 등록 및 연장률을 인터넷진흥원이 집계, 발표한 것. 가비아는 이번에 처음으로 발표된 6개 공인사업자의 3∼4월 국내도메인 신규 등록 및 연장률 실적에서 1위를 차지했다.
김홍국 사장은 “그간 등록 인터페이스를 편리하게 다듬고 24시간 고객지원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도메인 등록고객의 만족을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 “라디오, 지하철, 검색엔진 등 광고를 통해 가비아 브랜드 이미지를 극대화하고 시장 1위 자리를 지킬 것”이라고 밝혔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예고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7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8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9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
10
[전파칼럼] 우주를 여는 문, 아르테미스와 전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