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명주 전 교보생명 상임고문(49)이 24일 교보증권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됐다.
최명주 신임 사장은 지난 74년 한국은행을 시작으로 산업연구원 동향분석실 연구원, 계명대학교 교수, 보스턴컨설팅그룹 금융고문, IBM BCS 파트너 겸 부사장 등을 거쳐 최근에는 교보생명 상임고문을 역임했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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