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현대종합상사 전명헌 사장(오른쪽)이 요르단 국왕 압둘라 2세(왼쪽)와 만나 수도 암만을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는 현대종합상사의 중동지역 진출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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