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하나로텔레콤 지분 매각을 완료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삼성전자는 최근 장내 매매를 통해 244억원 규모에 달하는 하나로텔레콤 주식 836만7697주를 전량 매각했다고 밝혔다.
이번 주식 매각은 지난 2003년 결의한 하나로텔레콤 주식 처분 결의에 따른 것으로 삼성전자는 지난해 5월 미매각분의 매각기간을 2005년 5월까지 1년간 연장한 바 있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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