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포털 프리챌(대표 고만석 http://www.freechal.com)의 러브쿠폰 서비스가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러브쿠폰 서비스는 프리챌의 온라인 커플포털 사이트 ‘커플in(http://couple.freechal.com)’이 선보인 인터넷쿠폰 서비스로 커플들의 요구조건을 쿠폰화시켜 서로 주고받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
프리챌 측은 서비스를 시작한 지난 3월 말 이후 두 달만에 러브쿠폰 서비스가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며 현재 프리챌 쿠폰 다운로드 상위에 랭크됐다고 22일 밝혔다.
러브쿠폰은 ‘10분간 존대말 해주기’ ‘담벼락에 기대어 뽀뽀하기’ 등 귀여운 주문부터 어떤 잘못이든 다 용서해야 하는 ‘용서하기’ 쿠폰과 가장 중요한 순간에 사용할 수 있는 ‘백지쿠폰’까지 커플이 활용할 수 있는 커플 전용 인터넷 쿠폰이다.
프리챌 측은 또 ‘같이 샤워하기’ ‘안마해주기(안마 부위는 하는 사람 마음)’ 등 19세 이하 다운로드 금지인 러브쿠폰도 다운로드 수가 급증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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