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총장 김주훈) 공대 컴퓨터 학술동아리 ‘맥(회장 김세중·기전공학과 3년)’이 최근 전남대 산학협력관에서 산자부 지원으로 열린 ‘제1회 광 동아리 전공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차지했다고 24일 밝혔다.
공대 학생들로 구성된 맥(MAC·Maximum Appliers Computer)은 지역 대학 및 고교의 10개 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광센서 교량 모니터링 시스템’으로 1위를 차지했다. 산·학·연 연계운영사업의 일환으로 학생들의 전공분야 관심을 높이고 창의적인 문제해결 능력을 키우기 위해 지난 91년 3월에 결성된 맥은 현재 40 여명의 학생들이 회원으로 참가해 광기술 관련 연구 및 제작품을 개발하고 있다.
광주=김한식기자@전자신문, h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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