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디소프트(대표 이한창)는 지난 12일 코스닥위원회에 코스닥 등록 예비심사를 청구했다고 밝혔다.
주관사는 미래에셋이며 7월께 심사가 결정될 전망이다. 예정공모가는 2만1200원 ∼2만6500원이다. 온라인게임 ‘겟앰프드’를 서비스하고 있는 윈디소프트는 1분기 매출 64억원, 순이익 25억원을 기록했다. ‘갯앰프드’는 현재 동시접속자 5만명, 회원수는 950만명이다.
윈디소프트는 ‘겟앰프드’ 이외에 여름방학이전에 무한 액션게임인 ‘인피니티’를 서비스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올해중에 2, 3개의 게임을 더 출시, 캐주얼게임 전문 서비스 업체로 성장한다는 계획이다.
<안희찬기자 안희찬기자@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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