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맥스(대표 전찬웅)는 최근 대만 유날리스와 야후에서 서비스중인 MMORPG ‘실크로드온라인’의 현지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조건은 계약금 80만 달러에 월 매출 25%를 러닝 로열티로 받는 것이다.
대만 유날리스는 ‘디아블로2’ ‘워크레프트3’ ‘카운트 스트라이크’ ‘둠3’ ‘페르시아의 왕자’ 등 세계 유수의 PC게임 타이틀을 퍼블리싱한 경험과 10년 이상 게임관련 마케팅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대만의 유력한 게임유통사다.
‘실크로드’온라인은 현재 무협게임 붐을 타고 엠게임의 ‘열혈강호’ ‘영웅’, 인디21의 ‘구룡쟁패’ 등과 치열한 인기경쟁을 펼치기 있는 유망 MMORPG다.
<이중배기자 이중배기자@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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