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하이가 3년간 60억원을 투자해 개발한 ‘데카론’이 신선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더구나 최근 최대 온라인게임 업체인 NC소프트의 기대작 ‘길드워’가 오픈베타한 시점이라는 점에서 더욱 눈길을 끈다.
사실 이 게임은 오픈 베타에 앞서 2번에 걸친 클로즈 베타테스트와 프리 오픈테스트, 커밍데이 등을 통해 강한 타격감과 통쾌한 액션으로 유저들 사이에서 많은 기대와 관심을 끌었기 때문에 어찌보면 ‘데카론’의 돌풍은 당연한 일이다.
‘데카론’의 게임성은 이미 해외로도 알려져 게임하이는 지난달말 오픈베타에 앞서 중국의 베이즈천과 수출 계약도 체결했다. 게임하이는 이번 계약으로 계약금 400만달러를 받았으며 상용화 이후 월 매출액의 30%를 로열티로 받게 된다.
‘데카론’은 영웅 6명이 겪는 모험과 전투를 다룬 MMORPG다.
<황도연기자 황도연기자@전자신문>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3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4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5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6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7
정부, 중동 리스크 총력 대응…시장안정 100조·정책금융 20조 투입
-
8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9
코스피, 7% 급락…개인투자자 '저가 매수' 노렸다
-
10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