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통신산업협회(KAIT·회장 이기태)는 오는 26일 오후 2시 IT중소벤처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해외 IT분야 정부·공공조달 전략세미나’를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세미나에서는 △국제 정부조달제도(GPA)의 전략 및 대응방안 △미 연방 조달제도부문 진출 전략 △중국의 IT관련부문의 입찰 전략 △해외 정부 공공부문 진출 성공사례 등 4가지 주제로 김도훈 산업연구원 실장, 로리 정 드림에이드 사장, 박종현 현대정보기술 부장, 모영주 한국정보통신수출진흥센터 중국 지사장이 각각 발표한다.
협회측은 “해외 정부 및 공공조달분야는 해당국가의 복잡한 규정과 절차로 접근이 용이하지 못한 면이 있지만 해외시장 진출에 있어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판로를 확보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며 “중소기업들이 규제장벽을 넘어 시장을 개척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자세한 내용은 협회 홈페이지(http://www.kait.or.kr)를 참고하면 된다.
김용석기자@전자신문, y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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